대림산업은 지난해 4분기 당기순손실이 2998억15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및 전기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393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8.87%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3195억7000만원을 기록, 적자로 전환했다.

 

대림산업은 또 지난해(IFRS 연결기준) 잠정실적은 매출액 9조8469억원, 영업이익 396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2%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