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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가 정리매매 첫날 90%가 넘는 폭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10시16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거래일대비 90.46%(432원) 떨어진 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사망한 변두섭 전 예당컴퍼니 회장이 운영하던 테라리소스는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증시 퇴출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내달 6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7일 상장폐지 된다.
27일 오전10시16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거래일대비 90.46%(432원) 떨어진 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사망한 변두섭 전 예당컴퍼니 회장이 운영하던 테라리소스는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증시 퇴출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내달 6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7일 상장폐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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