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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2월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졸업식 기간을 맞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근절 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광주경찰에 따르면 지역내 초등학교 2월17~21일(80%), 중·고교 2월5~14일(97.4%)사이 대부분 졸업식이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학사일정을 맞춰 졸업식 전, 졸업식 당일, 졸업식 후~개학 전으로 나눠 뒤풀이 근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졸업식 전에는 학생들에게 뒤풀이 사례와 처벌 내용을 교육하고, 뒤풀이 참석을 강요받은 경우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또 뒤풀이 예상지역을 사전 선정해 건전하고 의미있는 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참여하는 행사·문화공연 등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졸업식 당일에는 지역경찰·교통 외근·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학교·학부모·유관단체·NGO 등 지역사회와 협조해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집중 실시하는 한편, 졸업식이 끝난 뒤에도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학교 측과 24시간 연락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술·담배 판매·주점 등 출입·고용·PC방·노래방 등 출입시간 위반 등 청소년 유해환경도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졸업식 후~개학 전에는 학원가·공원 등을 순찰하고, 학원연합회 등과 협조해 ‘117’·‘학교전담경찰관 연락처’ 등을 홍보해 신고를 유도하기로 했다.
광주경찰에 따르면 지역내 초등학교 2월17~21일(80%), 중·고교 2월5~14일(97.4%)사이 대부분 졸업식이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학사일정을 맞춰 졸업식 전, 졸업식 당일, 졸업식 후~개학 전으로 나눠 뒤풀이 근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졸업식 전에는 학생들에게 뒤풀이 사례와 처벌 내용을 교육하고, 뒤풀이 참석을 강요받은 경우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또 뒤풀이 예상지역을 사전 선정해 건전하고 의미있는 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참여하는 행사·문화공연 등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졸업식 당일에는 지역경찰·교통 외근·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학교·학부모·유관단체·NGO 등 지역사회와 협조해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집중 실시하는 한편, 졸업식이 끝난 뒤에도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학교 측과 24시간 연락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술·담배 판매·주점 등 출입·고용·PC방·노래방 등 출입시간 위반 등 청소년 유해환경도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졸업식 후~개학 전에는 학원가·공원 등을 순찰하고, 학원연합회 등과 협조해 ‘117’·‘학교전담경찰관 연락처’ 등을 홍보해 신고를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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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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