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화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SK하이닉스, SBS콘텐츠허브, 현대글로비스, 로만손을 선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3700억원, 영업이익 7850억원으로 시장기대를 충족했다”며 “특히 중국 우시공장 화재 복구 계획 일정은 큰 차질없이 지난 12월 초부터 완전 정상화에 돌입해 위기관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4년 1분기 실적은 화재사고 영향에서 벗어나는 첫 분기로서 매출액 3조6300억원, 영업이익 90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SBS콘텐츠허브는 “<상속자들>과 <별에서 온 그대> 등 드라마 수출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면서 “콘텐츠 가치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11.9%, 12.6% 증가한 2057억원, 3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글로비스는 “원화 강세와 현대기아차 실적 부진으로 인해 시장의 우려가 점점 커졌던 것을 감안하면 견조한 실적으로 양호한 펀더멘털을 보여줄 것”이라며 “향후 지배구조 프리미엄과 현대엠코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올해 현대글로비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로만손은 “제이에스티나의 ‘T MALL’ 입점과 북경, 상해 면세점 진출에 따른 중국 매출의 가시화와 매장수의 지속적인 확대에 기인한 핸드백 및 시계사업부의 성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국내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장기성장추세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3700억원, 영업이익 7850억원으로 시장기대를 충족했다”며 “특히 중국 우시공장 화재 복구 계획 일정은 큰 차질없이 지난 12월 초부터 완전 정상화에 돌입해 위기관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4년 1분기 실적은 화재사고 영향에서 벗어나는 첫 분기로서 매출액 3조6300억원, 영업이익 90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SBS콘텐츠허브는 “<상속자들>과 <별에서 온 그대> 등 드라마 수출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면서 “콘텐츠 가치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11.9%, 12.6% 증가한 2057억원, 3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글로비스는 “원화 강세와 현대기아차 실적 부진으로 인해 시장의 우려가 점점 커졌던 것을 감안하면 견조한 실적으로 양호한 펀더멘털을 보여줄 것”이라며 “향후 지배구조 프리미엄과 현대엠코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올해 현대글로비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로만손은 “제이에스티나의 ‘T MALL’ 입점과 북경, 상해 면세점 진출에 따른 중국 매출의 가시화와 매장수의 지속적인 확대에 기인한 핸드백 및 시계사업부의 성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국내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장기성장추세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