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개막식은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러시아의 대문호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칠 예정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선수 이규혁을 기수로 60번째로 입장할 예정이다.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는 경기 일정 탓에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어서 개막식에는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