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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를 선정헀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조선자회사 이익개선 가시화와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올해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상선부문 신규수주 모멘텀 지속과 해양플랜트부문의 안정적 성장에 힘입어 수주금액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LG디스플레이는 "스포츠 이벤트, 대면적 판매 비중확대에 따른 TV부문의 실적 개선, 차이나모바일의 아이폰 판매개시에 따른 고부가가치 패널 출하량 증가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하반기 대면적 아이폰과 아이워치 등 애플의 제품 라인업 확대로 인해 중장기 모멘텀 확보 역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조선자회사 이익개선 가시화와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올해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상선부문 신규수주 모멘텀 지속과 해양플랜트부문의 안정적 성장에 힘입어 수주금액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LG디스플레이는 "스포츠 이벤트, 대면적 판매 비중확대에 따른 TV부문의 실적 개선, 차이나모바일의 아이폰 판매개시에 따른 고부가가치 패널 출하량 증가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하반기 대면적 아이폰과 아이워치 등 애플의 제품 라인업 확대로 인해 중장기 모멘텀 확보 역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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