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실제로 대상㈜ 청정원이 선보인 저칼로리 웰빙누들 '뷰티칼로리면 프레쉬'는 저칼로리곤약을 주재료로 순두부와 메밀을 조합해 새로운 면을 만들어 냈다.
이로써 기존 곤약면 제품에 비해 부드러운 맛과 쫄깃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배가시켰다. 곤약과 순부두로 만들어진 만큼 칼로리도 110~170kacal로 낮아 부담이 적다.
'뷰티칼로리면 프레쉬'는 '한우육수물냉면'과 '메밀비빔냉면' 2 종류로 출시되었다. 두 제품 모두 최대한 양념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액상소스를 함께 담아냈으며,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면을 삶지 않고 찬 물에 헹궈 소스를 곁들이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아워홈에서 최근 출시한 ‘입안가득 고소한 두유식빵’은 웰빙푸드인 두유와 두부를 넣어 만들었다. 두유와 두부 본연의 고소한 맛이 살아있기 때문에 별도로 토스팅하거나 잼을 바르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두유와 두부를 함유함으로써 영양 면을 강화했다.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 칼슘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고, 두부는 이소플라본이 함유돼 있어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동원F&B '델큐브참치 코코넛'은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만든 네모난 참치 속에 고소한 코코넛 조각을 넣어 씹는 맛이 일품이다. 코코넛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살아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반찬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 카나페 등에 활용하기에도 간편하다. 이 밖에도 간식, 술안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과일과 접목시킨 이색 두유도 있다. 정식품은 두유에 상큼한 과즙을 첨가한 제품, ‘베지밀 파인애플 두유’와 ‘베지밀 오렌지망고 두유’를 선보이고 있다. 베지밀 파인애플 두유는 파인애플 과즙이 10% 함유돼 있고, 베지밀 오렌지망고 두유는 오렌지과즙과 망고과즙이 함께 섞여 망고와 오렌지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와 사과가 만난 농심 '강글리오 꿀사과 커피'도 눈길을 끈다. 농심은 장수와 건강에 대한 민간요법을 참고, 각종 문헌과 조사로 입증된 사과와 꿀을 농심만의 첨단 식품가공 기술과 접목시켰다. 커피는 브라질, 콜롬비아 등지에서 재배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으며, 설탕 대신 사과와 꿀에 함유된 천연당분으로 맛을 냈다.
매일유업 상하의 어린이 전용 치즈인 ‘맛있는 비타치즈’ 과일맛 2종은 몸에 좋은 치즈에 천연과즙을 더해 만들었다. 아이들 입맛에 맞도록 치즈의 자극적인 짠 맛을 완화시키고 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우유나 치즈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맛있는 비타치즈 딸기’와 ‘맛있는 비타치즈 바나나’ 2종으로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