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 레스토랑에서는 화이트데이에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만끽하고자 하는 커플을 위한 폴 도드 셰프의 추천 메뉴 7가지를 즐길 수 있는 '로맨틱 다이닝@피스트'와 '화이트데이 뷔페@피스트'를 선보인다.

로맨틱 다이닝@피스트는 꽃잎이 아로새겨진 얇은 무 사이에 대게와 패션후르츠로 넣어 맛을 낸 애피타이저, 메인으로는 아기자기한 가니쉬와 스테이크, 디저트로 우유 셔벗과 투명한 꿀 젤리까지 7가지 코스 메뉴로 제공한다. 로맨틱 다이닝@피스트는 일주일 전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며 1인 9만9000원(세금 포함)이다.

화이트 데이 뷔페@피스트에서는 화이트초콜렛 분수와 화이트초콜렛으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준비해 사랑하는 연인과의 완벽한 데이트를 선사한다. 하트 모양의 화이트초콜렛과 마카롱, 화이트초콜렛 가나슈크림이 올려진 하트 초콜렛케이크, 미니 하트 초콜렛샌드위치와 쿠키샌드위치 등 다양한 초콜렛 디저트 아이템과 화이트초콜렛 분수스낵을 찍어 맛보며 화이트 데이의 달콤함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점심 6만원, 저녁 8만원(세금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