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www.bizeun.co.kr)’이 다가오는 봄을맞아 ‘봄내음’ 시리즈를 출시했다.

냉이전(1800원)과 냉이버무리(3000원)는 제철 원료인 냉이를 사용해 향긋한 봄내음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시된 ‘쑥갠떡(2000원)은 성인병을 예방하는 3대 식물 중 하나인 쑥을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빚은’ 관계자는 “활기찬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제철 원료로 만든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시원한 식혜나 수정과 등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