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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전남지역 대부분의 채소류 가격이 약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행하는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404호에 따르면 지난 24일 현재 동절기 공급이 불안정한 오이·호박 등 일부 과채류를 제외한 대부분 채소류 가격이 학자금 납부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수요가 감소하면서 약보합세를 형성했다.
또한 과일류 중 딸기와 방울토마토는 제철을 맞아 선호도 상승 및 생육부진으로 인한 공급불안정 등으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사과·배 등 기타 대부분 과일류는 비수기로 인한 소비둔화로 약보합세가 전망된다.
aT 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주중 흐린 날씨로 인한 일조량 부족 등 다음주 각급학교 개학을 맞이하면서 급식용 납품수요 증가로 소비가 다소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이나, 일부 과채류를 제외한 대부분 채소류의 공급 여력이 충분해 큰 폭의 가격변동 없이 보합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일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행하는 농산물 소식지 얼마요 1404호에 따르면 지난 24일 현재 동절기 공급이 불안정한 오이·호박 등 일부 과채류를 제외한 대부분 채소류 가격이 학자금 납부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수요가 감소하면서 약보합세를 형성했다.
또한 과일류 중 딸기와 방울토마토는 제철을 맞아 선호도 상승 및 생육부진으로 인한 공급불안정 등으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사과·배 등 기타 대부분 과일류는 비수기로 인한 소비둔화로 약보합세가 전망된다.
aT 광주·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주중 흐린 날씨로 인한 일조량 부족 등 다음주 각급학교 개학을 맞이하면서 급식용 납품수요 증가로 소비가 다소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이나, 일부 과채류를 제외한 대부분 채소류의 공급 여력이 충분해 큰 폭의 가격변동 없이 보합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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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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