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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트전기는 김도원 부사장이 5일 29만 6610주(0.49%)를 장내매수해 지분이 1.38%(83만 80주)고 늘어났다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매수가격은 390원이다.
로케트전기 측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김도원 부사장이 회사 주가 하락에 따른 방어목적으로 주식을 장내매입했다"고 말했다.
로케트전기 측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김도원 부사장이 회사 주가 하락에 따른 방어목적으로 주식을 장내매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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