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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25분경 경북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 도리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현재 구미 산불 현장에는 헬기 5대와 소방공무원 및 인근 지역 공무원 60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도리사에는 불길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고양시 서오릉에서 열린 제4회 문화재 방재의 날 합동소방훈련 모습(사진 = 뉴스1 최영호 기자)
현재 구미 산불 현장에는 헬기 5대와 소방공무원 및 인근 지역 공무원 60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도리사에는 불길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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