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는 관계기업들의 실적부진으로 지난해 매출액 809원,업이익 41억원, 당기순손실 11억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영업이익이 41억원임에도하고계기업의 부실채권 선반영, 무형자산의 일시적인 상각으로 인한 재무적 영향무조사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지난해 관계기업의 실적 부진 및 세무조사로 인해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면서 “하지만 관계기업의 재무적 안정화 노력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올해에는 해외사업 진출 등 수익성을 회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당사도 해외신규사업이 가시화 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