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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26일까지 ‘혼수가전 특별전’을 열고 TV, 냉장고, 세탁기, 밥솥,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평소 대비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는 대형가전의 경우에는 삼성과 LG전자 냉장고, TV, 세탁기와 필립스 청소기, 쿠쿠 밥솥 등 주요 가전 브랜드 상품이다.
전단상품 외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 상품의 경우 1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삼성카드·국민카드·신한카드 등으로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가구 행사도 마련했다. ‘이마트 스마트 가구’ 책상상판과 책상다리를 각 3만원에, 서랍을 8만원에 판매하며 책장 600을 8만원에, 시디즈에가 의자를 13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3월 들어 가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본격적인 혼수철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혼수 용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TV 28%, 냉장고 29%, 세탁기 31% 증가했다. 특히 혼수용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50인치 이상 대형 TV는 매출이 105% 올랐다.
전기렌지, 밥솥 등 주방가전의 경우 매출이 품목별로 25~67% 증가했다. 가구 및 인테리어용품도 매출이 19.6% 상승했다.
김선혁 이마트 가전담당 바이어는 “10월 윤달 때문에 상반기에 결혼을 하려는 사람들이 들면서 3월 초부터 혼수가전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TV, 냉장고 등 대형가전 등 혼수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대형가전의 경우에는 삼성과 LG전자 냉장고, TV, 세탁기와 필립스 청소기, 쿠쿠 밥솥 등 주요 가전 브랜드 상품이다.
전단상품 외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 상품의 경우 1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삼성카드·국민카드·신한카드 등으로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가구 행사도 마련했다. ‘이마트 스마트 가구’ 책상상판과 책상다리를 각 3만원에, 서랍을 8만원에 판매하며 책장 600을 8만원에, 시디즈에가 의자를 13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3월 들어 가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본격적인 혼수철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혼수 용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TV 28%, 냉장고 29%, 세탁기 31% 증가했다. 특히 혼수용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50인치 이상 대형 TV는 매출이 105% 올랐다.
전기렌지, 밥솥 등 주방가전의 경우 매출이 품목별로 25~67% 증가했다. 가구 및 인테리어용품도 매출이 19.6% 상승했다.
김선혁 이마트 가전담당 바이어는 “10월 윤달 때문에 상반기에 결혼을 하려는 사람들이 들면서 3월 초부터 혼수가전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TV, 냉장고 등 대형가전 등 혼수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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