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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신세계센텀시티의 지하 대형마트가 오는 19일까지만 영업한다. 폐쇄 이후에는 명품 식품관으로 리모델링된다.
15일 신세계센텀시티는 오는 19일 지하 1층 대형마트에 해당하는 ‘프레쉬 마켓’을 폐쇄하고 명품 식품관으로 리모델링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센텀시티는 ‘글로벌 식품 리조트’라는 콘셉트로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오는 6월 8000여㎡ 규모의 명품 식품관을 개장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 기존 지하 1층 식품관은 정상 운영되며 정육·청과 등 신선식품과 생수를 비롯한 생활용품 일부는 별도 매장에서 계속 판매된다.
15일 신세계센텀시티는 오는 19일 지하 1층 대형마트에 해당하는 ‘프레쉬 마켓’을 폐쇄하고 명품 식품관으로 리모델링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센텀시티는 ‘글로벌 식품 리조트’라는 콘셉트로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오는 6월 8000여㎡ 규모의 명품 식품관을 개장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 기존 지하 1층 식품관은 정상 운영되며 정육·청과 등 신선식품과 생수를 비롯한 생활용품 일부는 별도 매장에서 계속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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