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의 KB코리아롱숏펀드가 설정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27일 출시한‘KB코리아롱숏펀드’가 지난 17일자로 설정액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17일 기준으로 누적수익률(에프앤가이드, A클래스 기준)이 1.56%를 기록, 코스피지수 수익률(-3.97%)을 5.53% 포인트 앞서고 있다.

하재진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상무는 “모집된 100억원의 자금이 출시 이후 프로모션 등에 의존하지 않고 달성한 수탁고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일정기간 수익률 검증을 마친만큼 판매채널을 확대해 KB자산운용의 대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