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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4년 2월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21%로 전월(0.08%)에 비해 0.13%p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광주(0.15% → 0.30%)가 0.15%p, 전남(0.03% → 0.10%)이 0.07%p 각각 상승했다.
부도금액은(사업체 기준, 개인 제외)48억9000만원으로 전월(22억4000만원)에 비해 26억5000만원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억1000만원)이 감소했으나, 제조업(+4억5000만원)및 서비스업(+22억5000만원)은 증가했다.
지역별 부도금액은 광주(+20억2000만원)와 전남(+6억3000만원) 모두 증가했다.
2월중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4개로 전월(5개)보다 1개 감소했으며, 신설법인수는 447개로 전월(442개)보다 5개 증가했다.
21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4년 2월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21%로 전월(0.08%)에 비해 0.13%p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광주(0.15% → 0.30%)가 0.15%p, 전남(0.03% → 0.10%)이 0.07%p 각각 상승했다.
부도금액은(사업체 기준, 개인 제외)48억9000만원으로 전월(22억4000만원)에 비해 26억5000만원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억1000만원)이 감소했으나, 제조업(+4억5000만원)및 서비스업(+22억5000만원)은 증가했다.
지역별 부도금액은 광주(+20억2000만원)와 전남(+6억3000만원) 모두 증가했다.
2월중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4개로 전월(5개)보다 1개 감소했으며, 신설법인수는 447개로 전월(442개)보다 5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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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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