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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1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성욱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으로 창사 이래 최고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제적 부가가치(EVA)를 창출하기 위한 회사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5개 의안인 ▲제6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 승인은 모두 순조롭게 이뤄졌다.
특히 SK그룹의 ICT기술·성장총괄을 맡고 있는 임형규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ICT를 기반으로 그룹 내 관계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 최종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돼 경영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더욱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SK그룹에 편입돼 기업문화와 시스템을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이사보수 한도와 임원 퇴직금 규정을 그룹 내 타 관계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개정했다.
이날 박성욱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으로 창사 이래 최고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제적 부가가치(EVA)를 창출하기 위한 회사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5개 의안인 ▲제6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 승인은 모두 순조롭게 이뤄졌다.
특히 SK그룹의 ICT기술·성장총괄을 맡고 있는 임형규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ICT를 기반으로 그룹 내 관계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 최종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돼 경영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더욱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SK그룹에 편입돼 기업문화와 시스템을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이사보수 한도와 임원 퇴직금 규정을 그룹 내 타 관계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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