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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좋아하는 직장인 현대중(35·경기 성남시)씨. 로드바이크를 즐겨 타는 그는 주말 3~4시간씩 햇빛에 노출되는 눈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스포츠 고글을 착용한다.
봄철을 맞아 자전거나 등산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봄과 여름 시즌에 눈이 갑자기 장시간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면 안구건조증이나 익상편, 백내장 등의 안구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심할 경우 실명 위험까지 갈 수 있으므로 스포츠 고글을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스포츠용품 전문 쇼핑몰, 스포티아가 따가운 봄볕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루디프로젝트 등의 스포츠 고글을 소개한다.
루디프로젝트는 안재욱·강경준 등 연예인과 모태범·박찬호·조호성 등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이 애용하는 고글로 알려졌다.
그중 '임팩트x' 렌즈는 첨단 광학 기술로 난반사가 없어 맑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방탄 능력으로 안전성을 보장한다.
'스핀호크'는 스포츠용과 패션용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고글이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무게가 가볍다. 기능과 스타일을 한꺼번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한편 티포시는 합리적인 가격의 주야 겸용 고글이다. 변색레즈 고글이기 때문에 야간 라이딩에 적합하다. '벨로체 인터체인저블'은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착화감이 좋다.
스포티아(<a href="http://www.sportia.co.kr">www.sportia.co.kr</a>) 관계자는 "스포츠 고글이 야외 (스포츠) 활동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 봄철 자전거 라이딩 시 고글을 착용하여 자외선이나 이물질로부터 눈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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