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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28일 “대학구조개혁은 단순히 정원감축이라는 양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대학의 특성화, 글로벌화, 자율화를 바탕으로 한 질적인 구조조정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이날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사립대학총장협의회를 열고 대학 구조개혁과 관련한 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이날 155개 대학 총장 일동 건의안을 통해 △구조개혁의 합리적인 방향과 원칙 제시 △구조개혁의 철학과 비전 제시 △정부의 구조개혁 비용 분담 △설립 주체(국공립·사립), 소재지역, 규모 등 대학의 다양성이 반영된 공정한 평가지표 설정 △정부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입학·정원 감축 조건 배제 등을 제시했다.
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이날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사립대학총장협의회를 열고 대학 구조개혁과 관련한 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이날 155개 대학 총장 일동 건의안을 통해 △구조개혁의 합리적인 방향과 원칙 제시 △구조개혁의 철학과 비전 제시 △정부의 구조개혁 비용 분담 △설립 주체(국공립·사립), 소재지역, 규모 등 대학의 다양성이 반영된 공정한 평가지표 설정 △정부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입학·정원 감축 조건 배제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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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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