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한강자전거길의 다정한 '아빠와 딸' 머니바이크 박정웅 3,273 2014.03.31 | 09:36: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분리가 자유로운 이색 탠덤바이크로 다정하게 북한강자전거길을 달리는 부녀/사진=이고운 기자 지난 29일 밝은광장(남양주시)-대성리국민관광지(가평군) 약 20km 북한강자전거길에서 펼쳐진 '제2회 북한강자전거길 대행진'에서 아빠로 보이는 한 참가자가 분리가 자유로운 '이색' 탠덤바이크에 딸을 태우고 다정하게 달리고 있다. 주요뉴스 "남편 출장중 불륜 300번"…'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벌어진 줄 몰랐다"…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 '예비장인 앞 이 쑤시고 흡연' 지적에…"내가 밥값 냈잖아" 적반하장 남친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