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프리카사랑재단은 31일 오후 2시 다행월드코리아와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아프리카 및 개도국가 활동단체에 대한 정부의 합리적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이명수 새누리당 의원은 “과거 대한민국은 전세계로부터 원조를 받는 아시아의 한 나라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지원이 필요한 나라에게 도움을 돌려줄만큼 성장했다”며 “현재 아프리카를 비롯한 각 대륙의 개발도상국가들을 지원하는 민간차원의 교류활동이 활발한 반면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아직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 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부는 민간차원의 활동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이들이 민간외교사절단이라는 생각으로 행정적경제적 지원이 뒷받침 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이 설정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아프리카사랑재단 박사가 현재 아프리카사랑재단의 활동 내용 및 민간차원 활동 중 힘든 사항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이명수 새누리당 의원은 “과거 대한민국은 전세계로부터 원조를 받는 아시아의 한 나라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지원이 필요한 나라에게 도움을 돌려줄만큼 성장했다”며 “현재 아프리카를 비롯한 각 대륙의 개발도상국가들을 지원하는 민간차원의 교류활동이 활발한 반면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아직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 의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부는 민간차원의 활동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이들이 민간외교사절단이라는 생각으로 행정적경제적 지원이 뒷받침 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이 설정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용진 아프리카사랑재단 박사가 현재 아프리카사랑재단의 활동 내용 및 민간차원 활동 중 힘든 사항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