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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모스맨(미국) 등 그린구루(GreenGuru)가 지난 16일부터 6월14일까지 킥스타터에서 패니어 제작 4000달러 후원액을 목표하고 있다. 21일 현재 3000달러 가까이 모여 조만간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프리라이더(FreeRider)'로 명명된 패니어는 자전거 폐튜브나 폐텐트 등 재활용품 재료와 가방 등을 담을 수 있는 파우치 형태가 특징이다.
이 파우치에 백팩이나 장바구니 등을 담을 수 있게 튼튼한 폐튜브 등을 활용한 것.
한편 프리라이더는 폐튜브 재활용, 소셜펀딩 제작방식, 지구의 날(4월22일)에 맞춘 제작 등 여러 면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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