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남 여수시가 제92회 ‘어린이날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식과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진도 여객선 참사에 대한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코자 당초 예정된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식과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진도 여객선 참사에 대한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코자 당초 예정된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