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라만 칸은 방글라데시 최고 인권 단체인 오디카의 설립 멤버이며 현재는 오디카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이란 인권단체인 카바란의 어머니들은 1988년 이란 사법 당국에 의해 대규모 처형이 발생했을 때 가족을 잃은 사람을 대표하고 있다.
2014 광주인권상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오후 4시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를 축하하는 음악회는 시상식 이후 오후 7시에 5·18기념문화관 민주홀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