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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상승한 가운데 광주지역 소비자물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이 1일 내놓은 ‘2014년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19(2010=100)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했다. 광주지역 소비자물가는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상승폭이 컸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8.41(전도시 평균 108:09)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했다.
전남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9.28(2010=100)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3%의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전남지역 생활물가지수는 109.09(전도시평균:108.09)로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0.9% 상승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1일 내놓은 ‘2014년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19(2010=100)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했다. 광주지역 소비자물가는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상승폭이 컸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8.41(전도시 평균 108:09)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했다.
전남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9.28(2010=100)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3%의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전남지역 생활물가지수는 109.09(전도시평균:108.09)로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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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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