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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8시 기준 안산 정부 합동분향소에는 1300여명의 조문객이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현재까지 이곳을 찾은 조문객은 총 32만2660명을 넘어섰다.
안산시가 올림픽기념관 내 임시합동분향소를 지난달 29일 화랑유원지 내 정부 합동분향소로 이전, 조문객을 맞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도내 31개 시·군 모두가 분향소를 설치했다.
수원·성남·남양주·화성 등 7개 시는 24시간 운영하며, 나머지 24개 시·군은 대부분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 조문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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