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이 M&A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로 급등했다.

8일 오전9시34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14.94%)까지 급등한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째 상한가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12월에 인가받은 회생계획의 채권 출자전환이 대부분 완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아 M&A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