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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의 노조와 사측이 희망퇴직안에 최종 합의, 노조가 대의원회의에서 3가지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8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부서별 노조원 대표자인 전국 분회장들이 본사에 모여 대의원회의를 열고 상정된 3가지 안건을 가결시켰다.
이번에 대의원회의에 상정된 3가지 안건은 고용안정협약, 2013년 임금단체협약, 희망퇴직안이다.
그간 우리투자증권과 노조는 희망퇴직안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다. 우리투자증권 노조는 지난달 14, 15일 노조원 2200명 중 2106명이 파업 찬반 투표에 참여, 1990명의 찬성표를 얻어 파업을 결의하기도 했었다.
이에 노조는 이날 서대문구에 위치한 농협금융지주 본사 앞에서 조합원 2000명이 모여 파업 결의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전일 희망퇴직안에 잠정 합의, 파업을 철회했다.
8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부서별 노조원 대표자인 전국 분회장들이 본사에 모여 대의원회의를 열고 상정된 3가지 안건을 가결시켰다.
이번에 대의원회의에 상정된 3가지 안건은 고용안정협약, 2013년 임금단체협약, 희망퇴직안이다.
그간 우리투자증권과 노조는 희망퇴직안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다. 우리투자증권 노조는 지난달 14, 15일 노조원 2200명 중 2106명이 파업 찬반 투표에 참여, 1990명의 찬성표를 얻어 파업을 결의하기도 했었다.
이에 노조는 이날 서대문구에 위치한 농협금융지주 본사 앞에서 조합원 2000명이 모여 파업 결의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전일 희망퇴직안에 잠정 합의, 파업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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