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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스티앤씨는 12일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에서 큰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매출액은 294억원으로 전기 271억원 대비 8.4%,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전기 23억원 대비 65%, 당기순이익은 31억원으로 전기 12억원 대비 160%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지난 2월에는 2013년 결산 결과 영업이익 89억원으로 전기 대비 33%, 당기순이익 61억원으로 전기 대비 7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여 손익구조 변동 공시를 낸 바 있다.
박찬영 포비스티앤씨 재무담당 이사는 "이번 1분기 연결재무제표실적은, 포비스티앤씨와 계열회사인 디모아 및 지니키즈의 성장이 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며 "특히 포비스티앤씨의 경우 작년 초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어도비 비즈니스가 2년차를 맞이하면서 가시적인 매출성장을 일궈내고 있고 이번 1분기 실적 성장에 기여를 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이어 "금년 초 어도비의 글로벌 라이선스 정책이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춰 계약 방식에 많은 변화가 생김에 따라 매출기회가 보다 확대된 점이 주효했고 앞으로 점차 성장세를 키워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포비스티앤씨는 주력 비즈니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유통을 통한 안정적 매출구조에 어도비, 세이프넷 및 스마트교육 부문의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가세하고 있으며, 디모아는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토대로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매출액은 294억원으로 전기 271억원 대비 8.4%,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전기 23억원 대비 65%, 당기순이익은 31억원으로 전기 12억원 대비 160%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지난 2월에는 2013년 결산 결과 영업이익 89억원으로 전기 대비 33%, 당기순이익 61억원으로 전기 대비 7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여 손익구조 변동 공시를 낸 바 있다.
박찬영 포비스티앤씨 재무담당 이사는 "이번 1분기 연결재무제표실적은, 포비스티앤씨와 계열회사인 디모아 및 지니키즈의 성장이 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며 "특히 포비스티앤씨의 경우 작년 초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어도비 비즈니스가 2년차를 맞이하면서 가시적인 매출성장을 일궈내고 있고 이번 1분기 실적 성장에 기여를 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이어 "금년 초 어도비의 글로벌 라이선스 정책이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춰 계약 방식에 많은 변화가 생김에 따라 매출기회가 보다 확대된 점이 주효했고 앞으로 점차 성장세를 키워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포비스티앤씨는 주력 비즈니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유통을 통한 안정적 매출구조에 어도비, 세이프넷 및 스마트교육 부문의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가세하고 있으며, 디모아는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토대로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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