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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많던 10대를 지나 멋진 20살을 맞은 그녀를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왔다. 소녀들은 5월 19일, 성년의 날을 기점으로 숙녀가 된다. 생애 단 한번뿐인 성년의 날에 맞춰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크리스털로 만든 플라워 주얼리와 장식품을 제안했다. 또한 크리스털 주얼리에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어 더욱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촘촘하게 장식된 크리스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플라워 펜던트에 핑크 컬러의 나비가 사뿐히 내려 앉았다. 다른 꽃에는 노란 벌이 앉아 있다. 사랑스러운 플라워 네크리스와 이어링 세트가 생기 넘치는 20대의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줄 것이다.
크리스 베어와 장미 부케 화분도 성년의 날 선물로 좋다. 장미 꽃다발과 하트로 귀엽게 사랑을 표현하는 크리스 베어는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하는 진심을 전해 줄 것이다.
영원히 시들지 않는 핑크 빛의 크리스털 장미도 사랑을 담아 전한다. 크리스털 장미에는 ‘기쁨, 아름다움, 영원한 사랑’이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보다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한다.
▶ 브랜드& 가격 : 소개된 제품은 모두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제품으로 네크리스&이어링 세트는 18만 5000원, 크리스 베어는 12만 7000원, 로즈 화분은 9만 6000원, 로즈 부케는 16만2000원이다.
<사진=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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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경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