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에서 띄우는 간절한 소망" 김병화 기자 1,607 2014.05.14 | 18:45:3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세월호 침몰사고 29일째인 14일 오후 세월호 사고해역으로 수색작업에 나선 바지선 벽면에 희생자 가족의 글이 붙어 있다. 글에는 잠수 작업에 대한 감사와 바람이 담겨 있다. /사진제공=뉴스1 박지혜 기자 주요뉴스 "벌어진 줄 몰랐다"…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 '예비장인 앞 이 쑤시고 흡연' 지적에…"내가 밥값 냈잖아" 적반하장 남친 부동산 세제개편 시동…김용범 "보유세·양도세 합리적 조정해야" 국산 비만약 초읽기…한미약품 에페, 마운자로·위고비와 정면 대결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