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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자회사 긴자 스테파니(Ginza Stefany Inc.)가 알앤와이코퍼레이션(R&Y Corporation)을 흡수합병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일본 내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시너지 제고와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함이라고 LG생활건강 측은 밝혔다.
긴자 스테파니는 R&Y코퍼레이션의 발행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양사는 R&Y코퍼레이션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에 따라 1대0의 비율에 합병키로 결의했다.
일본 내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시너지 제고와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함이라고 LG생활건강 측은 밝혔다.
긴자 스테파니는 R&Y코퍼레이션의 발행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양사는 R&Y코퍼레이션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에 따라 1대0의 비율에 합병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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