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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광주광역시 대표팀이 지난해보다 한단계 도약한 전국 13위에 도전한다.
광주시는 이번 전국소년체전에 30개 종목 919명(선수700명, 임원219명)이 참가하며 지난해보다 한단계 도약한 전국 13위, 금메달 15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에 따른 국민애도기간임을 감안해 차분하고 조용한 가운데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해왔다”면서 “선수·임원들의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했다.
광주시는 이번 전국소년체전에 30개 종목 919명(선수700명, 임원219명)이 참가하며 지난해보다 한단계 도약한 전국 13위, 금메달 15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에 따른 국민애도기간임을 감안해 차분하고 조용한 가운데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해왔다”면서 “선수·임원들의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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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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