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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토지가격 상승률이 인천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의 ‘2014년도 개별공시지가(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 공시 자료’에 따르면 변동률은 전년대비 전국 평균 4.07%(2013년도 변동률 3.41%)로 전년대비 0.66%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은 1.87% 상승하며 전년(0.81%)대비 1.06%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변동률은 인천(1.87%)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전남지역 변동률은 4.49%로 전년보다 0.88%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 상승 요인으로는 수완택지개발사업 및 빛그린산업단지, 효천2지구 택지개발지구 및 남구청사 이전, 첨단2지구 택지개발 사업 등으로 인한 것이며, 전남은 나주혁신도시개발사업,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산업단지 조성, 송림그린테크단지 및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조성사업(영광)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전남 나주혁신도시 등 전국 주요 혁신도시의 개별공시지가는 6.35% 상승했다.
반면 광주 동구(-0.23%)는 전남도청 이전, 구도심 인구유출, 중심상업지역 노후화, 도심공동화 등으로 인해 공시지가가 하락하며 변동률 하위 5개 지역 중 2위를 기록했다.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 최고는 광주우체국(동구 충장로2가16)으로 ㎡당 1008만원이었으며 최저는 광산구 사호동 산116으로 ㎡ 당 606원이었다.
전남지역 개별공시지가 최고는 대지상회(전남 여수시 서교동280-85)로 ㎡당 402만8000원, 최저는 진도군 조도면 소마도리 산29로 ㎡ 당 83만원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의 ‘2014년도 개별공시지가(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 공시 자료’에 따르면 변동률은 전년대비 전국 평균 4.07%(2013년도 변동률 3.41%)로 전년대비 0.66%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은 1.87% 상승하며 전년(0.81%)대비 1.06%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변동률은 인천(1.87%)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전남지역 변동률은 4.49%로 전년보다 0.88%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 상승 요인으로는 수완택지개발사업 및 빛그린산업단지, 효천2지구 택지개발지구 및 남구청사 이전, 첨단2지구 택지개발 사업 등으로 인한 것이며, 전남은 나주혁신도시개발사업,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산업단지 조성, 송림그린테크단지 및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조성사업(영광)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전남 나주혁신도시 등 전국 주요 혁신도시의 개별공시지가는 6.35% 상승했다.
반면 광주 동구(-0.23%)는 전남도청 이전, 구도심 인구유출, 중심상업지역 노후화, 도심공동화 등으로 인해 공시지가가 하락하며 변동률 하위 5개 지역 중 2위를 기록했다.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 최고는 광주우체국(동구 충장로2가16)으로 ㎡당 1008만원이었으며 최저는 광산구 사호동 산116으로 ㎡ 당 606원이었다.
전남지역 개별공시지가 최고는 대지상회(전남 여수시 서교동280-85)로 ㎡당 402만8000원, 최저는 진도군 조도면 소마도리 산29로 ㎡ 당 83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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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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