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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나눔로또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600회 1등 당첨자수는 15명이며 1등 배출점은 10곳이다.
그 중 경기 용인시 김량장동에 위치한 로또복권방에서는 1등 당첨자를 무려 5명이나 배출해 눈길을 끈다.
경기 용인시 마평동의 로또복권짱에서는 1등이 2명 배출됐다. 하지만 이 두곳에서 배출된 당첨자들이 모두 수동으로 번호를 맞췄다는 점을 미뤄봤을 때 한명의 당첨자가 중복 당첨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 밖에 ▲서울 3곳(구로구 구로동 가로판매소, 강북구 수유3동 교통카드판매소, 중랑구 상봉2동 태원정보통신) ▲경기 3곳(안산시 와동 CU, 용인시 김량장동 로또복권방, 용인시 마평동 로또복권짱) ▲인천 1곳(남동구 도림동 인천네트워크) ▲강원 1곳(원주시 일산동 로또토토대박) ▲경북 1곳(아농시 용상동 구담쌀슈퍼) ▲전북 1곳(전주시 덕진동1가 그린하우스)에서 600회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한편, 600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11, 14, 27, 39, 36이며 보너스 번호는 44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15명으로 각각 9억179만8725원(이하 세전)의 당첨금을 받는다.
2등 당첨자는 41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5498만7728원이다. 2등은 5개의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춰야 한다.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3등은 총 1518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148만5176원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1등 당첨자일 경우 신분증과 당첨복권을 지참해 서대문 농협중앙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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