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캡처
5일(목)은 전국에 흐린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9도 ▲부산 18도 ▲대구 17도 ▲광주 18도 등으로 어제(4일)와 비슷할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5도 ▲부산 22도 ▲대구 22도 ▲광주 28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남북과 강원도 영동에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전 해상에 걸쳐 곳곳에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