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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당선자는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 광산구정을 맡겨주셨다. 이는 주민참여 생활정치로 '사회적 성장'을 추진했던 민선5기 광산구정에 대한 재신임이다"며 "민선6기는 광주의 중심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자치공동체를 지향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풀뿌리민주주의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진짜 새정치가 무엇인지 구민들이 명확히 짚어주신 것이다"며 "개인의 영광을 넘어 광산구민의 승리이자, 대한민국 주권자의 외침이다"고 덧붙였다.
또 "초선 구청장이 됐을 당시 '두려움 없이 전진하되 방향을 잃는 실수는 결코 없을 것'이라는 약속을 구민들에게 했다"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광산구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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