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지난달 27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의 훈련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이동원 기자
2014 브라질월드컵을 3일 앞둔 10일(한국시간) 오전 8시 한국과 가나의 마지막 평가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출근길에도 이를 시청하기 위해 실시간 TV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번 평가전은 KBS2에서 생중계되며 인터넷에서 KBS2를 검색, 온에어로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유료채널인 티빙, 곰TV 등 실시간TV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한국 대 가나전의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평가전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8시30분 현재 우리가 0대1로 지고 있다. 우리 대표팀은 가나와 최종 평가전을 마친 다음날(11일) 브라질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포스 두 이구아수로 이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