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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계약재배를 통한 마늘·양파 수급안정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총 93억100만원의 수매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농가나 작목반 등과 파종시기에 수매약정을 하고 내년 출하시기에 마늘, 양파를 수매할 계획이 있는 25개 영농조합법인으로, 이번 자금 지원으로 마늘 6000톤, 양파 3만4000톤 규모의 계약재배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금리는 무이자, 대출기간은 5년으로 지원용도는 마늘, 양파 수매비이며, 대출기간동안 매년 계약재배를 통해 대출액의 125%이상 마늘, 양파를 수매하는 조건으로 지원된다.
이번, 2014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25개 업체는 배정받은 금액 범위 내에서 대출 희망시기에 공사의 각 지사를 통해 소정의 담보를 제공하고 융자약정을 체결하면 즉시 대출이 실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는 농가나 작목반 등과 파종시기에 수매약정을 하고 내년 출하시기에 마늘, 양파를 수매할 계획이 있는 25개 영농조합법인으로, 이번 자금 지원으로 마늘 6000톤, 양파 3만4000톤 규모의 계약재배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금리는 무이자, 대출기간은 5년으로 지원용도는 마늘, 양파 수매비이며, 대출기간동안 매년 계약재배를 통해 대출액의 125%이상 마늘, 양파를 수매하는 조건으로 지원된다.
이번, 2014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25개 업체는 배정받은 금액 범위 내에서 대출 희망시기에 공사의 각 지사를 통해 소정의 담보를 제공하고 융자약정을 체결하면 즉시 대출이 실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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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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