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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훼미리지점은 영등포 로터리에 위치한 영등포지점 7층 강의장에서 해외선물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23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개별상담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5월에 실시되었던 1차 세미나의 고객 반응에 힘입어 두 번째로 기획되는 세미나이다. 지방에서 찾아오는 고객을 위해 강의장을 강남에서 영등포로 변경했으며 개별상담에 대한 호응이 높아 상담시간도 확대했다.
강사는 시카고은행(FNBC) 외환딜러 출신이며 <해외선물 따라하기>의 저자인 하나대투증권 훼미리지점의 김용태 상무다. 개인별 실거래를 분석하여 진단과 처방을 하고 자신만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위한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고객과의 양방향 대화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오는 23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개별상담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5월에 실시되었던 1차 세미나의 고객 반응에 힘입어 두 번째로 기획되는 세미나이다. 지방에서 찾아오는 고객을 위해 강의장을 강남에서 영등포로 변경했으며 개별상담에 대한 호응이 높아 상담시간도 확대했다.
강사는 시카고은행(FNBC) 외환딜러 출신이며 <해외선물 따라하기>의 저자인 하나대투증권 훼미리지점의 김용태 상무다. 개인별 실거래를 분석하여 진단과 처방을 하고 자신만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위한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고객과의 양방향 대화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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