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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이 거래재개 첫날 하한가로 추락했다.
20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동양은 시초가(1415원) 대비 가격제한폭(14.84%) 떨어진 120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월28일 박철원 동양 전 대표이사 등의 배임 혐의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결정하기위해 동양 주식의 매매 거래를 정지했었다.
동양이 회생계획안에 따라 기업의 부채를 주식으로 바꾼 출자전환 주식을 이날 상장하며 6개월여만에 거래가 풀린 것. 시초가는 1415원으로 정해졌다.
한편 동양 구주는 주당 2830원에, 출자전환된 주식은 2500원에 상장됐다.
20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동양은 시초가(1415원) 대비 가격제한폭(14.84%) 떨어진 120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월28일 박철원 동양 전 대표이사 등의 배임 혐의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결정하기위해 동양 주식의 매매 거래를 정지했었다.
동양이 회생계획안에 따라 기업의 부채를 주식으로 바꾼 출자전환 주식을 이날 상장하며 6개월여만에 거래가 풀린 것. 시초가는 1415원으로 정해졌다.
한편 동양 구주는 주당 2830원에, 출자전환된 주식은 2500원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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