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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담양·함평·영광·장성지역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개호 예비후보가 농업·관광·기업유치는 물론 지역출신 청년층 취업을 지원할 '전남 서북 4군 경제활성화 및 취업지원위원회' 설치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정책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업·관광·기업유치 등 청년취업을 지원할 '전남 서북 4군 경제활성화 및 취업지원위원회'를 설치해 매분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위원회 차원에서 경제활성화를 지원할 인적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농촌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청년취업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며 "애써 농사지어 자식들 고교, 대학을 졸업시켰는데도 취업을 못해 애를 태우는 부모님과 후배들을 돕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전남 서북 4군 경제활성화 지원위원회'는 ▲지역구 4개군 ▲향우회 ▲지역출신 기업인 및 전현직 공직자 ▲농산물판매, 관광객 및 기업 유치, 취업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외부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농산물 직거래 및 대량 수요처 공급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한 관광객 유치 및 상품개발 ▲담양의 첨단문화복합단지, 함평의 동함평 일반산업단지, 영광의 대마산단, 장성의 나노산업단지 등에 대한 국가지원 및 민간기업 투자유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 및 공공기관 지원확대 방안과 함께 ▲지역출신 청년취업 확대방안을 중점 추진한다.
이어 "그동안 지역구 국회의원과 자치단체가 국비확보 및 기업유치 등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왔지만 형식이나 내용면에서 생색내기용이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며 "4개 군 발전을 위해 구성될 위원회는 형식보다는 실질적 성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업·관광·기업유치 등 청년취업을 지원할 '전남 서북 4군 경제활성화 및 취업지원위원회'를 설치해 매분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위원회 차원에서 경제활성화를 지원할 인적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농촌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청년취업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며 "애써 농사지어 자식들 고교, 대학을 졸업시켰는데도 취업을 못해 애를 태우는 부모님과 후배들을 돕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전남 서북 4군 경제활성화 지원위원회'는 ▲지역구 4개군 ▲향우회 ▲지역출신 기업인 및 전현직 공직자 ▲농산물판매, 관광객 및 기업 유치, 취업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외부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농산물 직거래 및 대량 수요처 공급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한 관광객 유치 및 상품개발 ▲담양의 첨단문화복합단지, 함평의 동함평 일반산업단지, 영광의 대마산단, 장성의 나노산업단지 등에 대한 국가지원 및 민간기업 투자유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 및 공공기관 지원확대 방안과 함께 ▲지역출신 청년취업 확대방안을 중점 추진한다.
이어 "그동안 지역구 국회의원과 자치단체가 국비확보 및 기업유치 등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왔지만 형식이나 내용면에서 생색내기용이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며 "4개 군 발전을 위해 구성될 위원회는 형식보다는 실질적 성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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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