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박재우 이사(오른쪽)가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디 에셋>지가 선정한 대한민국 최우수 자산운용사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아시아 경제 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이 지난 18일 주최한 ‘트리플 에이 인베스터 & 펀드 매니지먼트 어워즈 (Triple A Investor and Fund Management Awards) 2014’에서 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자산운용사 (Asset Management Company of the Year, Korea)’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디 에셋>이 매년 주관하는 ‘트리플 에이 어워즈’는 한국을 포함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운용부문 및 자산관리부문 등에서 국가별 최우수 기관 등을 선정하는 권위 높은 상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용 철학, 지속적으로 우수한 펀드 성과, 선진 운용 프로세스를 도입한 다양한 신상품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자산운용사로 선정됐다.


송영석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이사는 “트리플 에이 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고객을 관리하는 판매사, 나아가 펀드 상품에 가입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조언을 통해 ‘창조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페셔널 서비스 기업’(Professional Service Firm)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