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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그룹이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동부그룹주가 일제히 폭락했다.
24일 동부CNI(3035원), 동부건설(1510원), 동부하이텍(3990원), 동부제철(2085원), 동부라이텍(1360원) 등 5개사는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동부화재도 4.9% 내리며 4만9500원대로 내려앉았고 동부증권도 4.6% 빠지며 3280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동부그룹주의 폭락은 구조조정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머니투데이가 단독 보도한데 따르면 동부그룹과 KDB산업은행의 고위관계자들은 전일 긴급 회동을 열고 비금융계열사에 대한 자율협약과 워크아웃 등 구조조정 방침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주요 계열사 매각 등을 골자로 한 동부그룹의 자구안이 속도를 내지 못하자 채권단 위주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24일 동부CNI(3035원), 동부건설(1510원), 동부하이텍(3990원), 동부제철(2085원), 동부라이텍(1360원) 등 5개사는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동부화재도 4.9% 내리며 4만9500원대로 내려앉았고 동부증권도 4.6% 빠지며 3280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동부그룹주의 폭락은 구조조정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머니투데이가 단독 보도한데 따르면 동부그룹과 KDB산업은행의 고위관계자들은 전일 긴급 회동을 열고 비금융계열사에 대한 자율협약과 워크아웃 등 구조조정 방침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주요 계열사 매각 등을 골자로 한 동부그룹의 자구안이 속도를 내지 못하자 채권단 위주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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