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프레드릭 헤너컷(Frederic Hannequart) 유로클리어 이사회의장,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브 폴렛(Yves Poullet) 유로클리어 CEO.
한국예탁결제원이 국제예탁결제기구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은 24일 국제예탁결제기구인 유로클리어 뱅크 본사(브뤼셀)와 우리나라 개인 및 기관투자자의 해외증권투자 및 국내 재간접펀드의 역외펀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확대를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유재훈 예탁원 사장은 유로클리어 프레드릭 해너컷(Frederic Hannequart) 이사회의장과 예탁결제원이 추진중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예탁결제원은 유로시장에 대한 해외증권 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로클리어(1995년 8월)에 계좌를 개설하여 운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