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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는 "SM은 '대회 비전을 함께 나누는 파트너'라는 의미의 '비저너리 파트너'(Visionary partner)로서 2014인천장애인AG의 후원사로 참여한다"며 "SM의 후원사 참여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엔터테인먼트 기업답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SM C&C를 포함한 그룹사 소속 연예인 및 아티스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이번 대회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SM 소속 연예인으로는 소녀시대, EXO(엑소),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샤이니, f(x)(에프엑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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