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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지역 경기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을 제외한 제조업 생산 및 수출은 호조를 띤 반면 전남은 수출을 제외한 제조업 생산, 대형소매점 판매액 및 고용 등은 감소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의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4월 중 광주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6.9% 증가했다.
담배(-26.0%), 전자부품(-11.7%), 전기장비(-4.6%) 등은 감소했지만 자동차·트레일러(18.6%), 고무·플라스틱(5.2%) 등은 증가했다.
같은 달 수출은 자동차의 호조 등으로 인해 6.1% 증가했지만, 5월 중에는 전자전기 제품의 수출부진 등으로 2.7% 감소했다.
4월 및 5월 중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3만5500명, 3만7400명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2.0%, 2.1% 상승했다.
또 4월 중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세월호 침몰 여파 등으로인해 전년동월대비 9.6% 감소했다.
전남지역 4월 중 수출은 화학제품, 선박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7.8% 늘어났으나 5월 중에는 석유제품 등의 수출부진으로 7.2% 감소했다.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4.9% 감소했다.
코크스·석유정제(12.6%)는 증가했으나, 기타운송장비(-41.6%), 제1차금속(-16.1%) 등은 감소했다.
4월 중 전남지역의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3300명 감소했으나 5월 중에는 2700명 증가했고,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 중반을 기록했다.
27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의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4월 중 광주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6.9% 증가했다.
담배(-26.0%), 전자부품(-11.7%), 전기장비(-4.6%) 등은 감소했지만 자동차·트레일러(18.6%), 고무·플라스틱(5.2%) 등은 증가했다.
같은 달 수출은 자동차의 호조 등으로 인해 6.1% 증가했지만, 5월 중에는 전자전기 제품의 수출부진 등으로 2.7% 감소했다.
4월 및 5월 중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3만5500명, 3만7400명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2.0%, 2.1% 상승했다.
또 4월 중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세월호 침몰 여파 등으로인해 전년동월대비 9.6% 감소했다.
전남지역 4월 중 수출은 화학제품, 선박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7.8% 늘어났으나 5월 중에는 석유제품 등의 수출부진으로 7.2% 감소했다.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4.9% 감소했다.
코크스·석유정제(12.6%)는 증가했으나, 기타운송장비(-41.6%), 제1차금속(-16.1%) 등은 감소했다.
4월 중 전남지역의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3300명 감소했으나 5월 중에는 2700명 증가했고,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 중반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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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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