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홍천 며느리재 전국자전거대회 참가자들이 복합향토문화단지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제16회 국민생활체육회장배 홍천 며느리재 전국자전거대회(며느리재 전국자전거대회)'가 지난 2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군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29일 산악자전거 크로스컨트리 경기 참가자들이 복합향토문화단지(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번 며느리재 전국자전거대회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와 강원도자전거연합회, 홍천군자전거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홍천군, 홍천군생활체육회가 후원하며, 폭스라이더스와 얼바인(ULVINE), 스미스코리아(SMITH KOREA) 등이 협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