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7월의 첫날인 오늘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시민들이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까지 오르고, 서울은 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