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더위엔 다리밑이 최고! 류승희 기자 1,330 2014.07.01 | 17:20:0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7월의 첫날인 오늘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시민들이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까지 오르고, 서울은 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관련기사 워터파크에선 콘택트 렌즈 삼가야…가시아메바 감염 가능성↑ [월드컵] '8강 대진표' 착착… 독일-프랑스 28년만에 맞대결 '상떼빌' 성원건설, 결국 법원에 파산 신청 아저씨는 NO MORE, 쿨비즈룩 즐기는 '노무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